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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종렬 KISA 원장 "올해 인터넷 윤리문화 정착 원년"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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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5-23 조회수 6813
[김영리기자]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인터넷 IT 강국으로 명성을 날렸지만 지금이 중요한 시기다. 앞으로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은 국내 인터넷이 연결된 후 지난 30년간의 성과와 과오를 철저히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 30년을 위해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는 이유에서다.

서 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속 인터넷을 구축하고 국민들이 활발하게 이용하면서 경제 발전과 사회적 소통이 확대됐다는 점이 의미있는 성과"라며 "민관 협력과 함께 정책 리더십을 통해 얻은 결과"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터넷 문화 지체와 글로벌 진출에 대해선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인터넷 윤리 문화가 IT 강국에 걸맞게 성장하진 않았다고 본다"며 "인터넷 기업의 글로벌 진출도 미흡하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1위. 인터넷 이용률 78%, 정보통신발전지수 세계 1위 등 각종 지표에서 글로벌 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전세계 100대 기업 중 국내 인터넷 기업은 전무하다.

그는 "IT 강국에 걸맞게 인터넷 문화도 성장했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본다"며 "그동안 이 부분에 대해 소홀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 원장은 "가장 중요한 사회 한 부분이 붕괴되고 있다"며 "인터넷 윤리 문화는 정치 사회 문화 복합 요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 사회 구성원들이 합심해 도덕을 찾고 교육 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이하중략)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60095&g_menu=0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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