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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 서종렬 KISA원장 [연합뉴스]
담당자    
등록일 2012-05-23 조회수 6176
(알마티=연합뉴스) 이희열 특파원 =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은 최근 세계 경제 침체에도 한국과의 경제협력이 확대되고 있고 제2의 신 한류 바람의 근원지로 꼽힐 만큼 한국의 유망한 협력 대상으로 부상되고 있습니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은 22일 카자흐 알마티에서 열린 방송통신 융합 로드쇼와 방송콘텐츠 쇼케이스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CIS 지역에서의 이 같은 행사 개최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특히 러시아, 카자흐, 벨라루스가 관세동맹을 시작하고 올해 러시아가 세계무역기구(WTO)가입이 예상되는 이때 KISA의 적극적 지원으로 우리 기업의 시장 선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KISA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4일과 25일 러시아 모스크바와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도 각각 열린다.

다음은 서 원장과 일문일답
--이번 로드쇼와 쇼케이스를 CIS 중에서 카자흐를 비롯한 3개국을 선정한 이유는.
▲ CIS 지역은 최근 세계경제 침체에도 한국과의 경제협력이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그중에도 시장 수요와 진출 전략 등을 고려하여 나라를 선정했다.

카자흐는 CIS 국가 중 가장 구매력이 높아 우리 콘텐츠와 정보통신기술(ICT )제품에 대한 시장성이 좋다.
러시아는 CIS 종주국으로 4G, 브로드밴드, IPTV 등의 분야에서 높은 성장이 기대되고 있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으로 인한 관련 인프라 투자도 감안했다.
우크라이나는 동유럽과 러시아를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거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다.

--CIS 지역의 방송통신 기술 및 시장 현황은.

▲방송콘텐츠의 경우 CIS 지역은 제2의 신 한류 바람의 근원지로 꼽힐 만큼 한류 콘텐츠에 대한 반응이 좋다.
또한 CIS지역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정보통신기술(ICT)분야에 대한 계획과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ICT 분야 발전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CIS 지역에 대한 진출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 (이하 중략)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2/05/22/0604000000AKR201205221208000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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