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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경에세이] 생각이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 [한국경제]
담당자    
등록일 2012-01-27 조회수 6146
2010년 5월 전 세계가 집중한 역전 드라마가 펼쳐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40분의 1에 불과하던 애플이 MS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으며, 정보기술(IT) 업계의 왕좌가 바뀐 것이다. 그리고 지금 애플의 기업가치는 MS의 1.7배에 달한다. ‘생각의 변화’가 만들어낸 기적이다.

2010년 11월 필자에게도 큰 변화가 있었다. 약 28년을 민간 대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처음으로 공공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으로 부임한 것이다. 직장을 옮길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같은 대한민국, 같은 IT 분야의 기업들인데도 기업 문화와 구성원들의 행태는 천양지차인 것 같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기업마다 받아들이는 속도와 해석하는 방식이 다른 것을 보고, 하루에도 몇 번이나 놀란다.

민간기업의 일하는 방식, 사고방식, 움직임에 익숙한 나로서는 공공기관이 갖는 일부 비효율성과 구성원들의 일처리 방식, 사고방식이 낯설었다. 내 생각과 조직의 사고방식이 다른 점을 느낄 때마다 그 원인과 과정이 궁금했다. 그 일을 추진할 때, 왜 그렇게 생각하고 처리했는지를 물었다. 물론 잘못된 점을 고쳐주고 설명하면 일은 더 빨리 진행되겠지만, 근본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잘못된 것인지, 의사소통 과정 중에 문제는 없었는지 확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하중략)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1263580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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