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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하는 방식 세계 최고기관 되겠다" [머니투데이]
담당자    
등록일 2012-01-31 조회수 6913
"일하는 방식 세계 최고기관 되겠다"
[기관장에게 듣는다]<1>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과 사고면에서 세계 최고의 일류 기관으로 도약하겠습니다."

2010년 11월 부임한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이 그간 가장 신경을 써왔던 부분은 내부 혁신이다. SK텔레콤과 KT 등 민간기업에 몸담아오면서 체질화된 '혁신'과 '도전' 마인드를 공기관인 KISA에 불어넣겠다는 것. 지난해에는 능력있는 인재 15명을 팀장 이상 보직자로 전격 발탁 승진시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서 원장은 "임직원들이 공기업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바끌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올해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얻고 조직전체를 창의적인 학습조직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KISA는 올해 35명에 달하는 정규직 인원을 충원받는 성과를 얻었다. 정보보호 및 인터넷 전문기관이라는 특성상 정규직 인력충원의 필요성을 정부와 국회에 줄기차게 요구한 결과다.

그는 "유수 전문 인력들이 잇따라 민간 기업으로 이탈하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정보보호 등 전문영역 종사자들의 경우, 민간기업과 비슷한 급여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중략)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12516584483807&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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