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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T 시론] 인터넷 예절교육 빠를수록 좋다 [디지털타임스]
담당자    
등록일 2012-01-31 조회수 7803
요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전에 없던 풍경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젊은 부부가 있는 테이블에 공통적으로 놓여있는 것. 그것은 바로 우는 아이 달래는 특효약, `스마트폰'이다.

울고 보채는 아기에게 바로 스마트폰으로 뽀로로 같은 영상을 다운받아 보여주자, 아기는 어느새 집중하며 헤벌쭉 웃는다. 게다가 아직 말도 못하는 아기들이 부모의 스마트폰 잠금 패턴을 해제할 줄 안다니, 그야말로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가 실감난다.

요즘 유치원생들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교육용 게임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직접 사진이나 동영상도 찍고, 인터넷사이트에 접속해 어린이 전용 콘텐츠를 이용하기도 한다. 실제로 `2011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한국인터넷진흥원, 방송통신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3~9세 아동의 인터넷 이용률이 무려 86.2%로 나타났다. 특히, 만 3~5세는 66.2%로, 무려 88만명의 유아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40대 88.4%, 50대 57.4% 보다도 높은 수치다. 이미 스마트폰 가입자가 2000만명을 넘었고, 스마트패드도 급속히 확산중이다. 집집마다 PCㆍIPTVㆍ스마트TVㆍ인터넷전화 뿐 아니라, 냉장고ㆍ세탁기 등 각종 가전과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All-IP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 만큼 아이들의 인터넷 이용연령은 더욱 낮아질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접속하고 있는 인터넷 세상, 과연 안전하다 할 수 있는가? 지금 우리의 인터넷은 음란물 등 유해 콘텐츠, 욕설과 비속어, 악플이 난무하고, 개인정보 유출, 명의도용, 사생활침해, 허위사실 유포, 모욕ㆍ명예훼손 등의 사회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만 12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의 62.4%가 `인터넷을 통해 근거 없는 소문이나 유언비어가 쉽게 생성되고 확산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46.0%는 `인터넷상의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자신이 잘못된 판단을 할까봐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하중략)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1310201235169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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