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현재위치

Home >알림마당>기고·인터뷰

기고·인터뷰

기고·인터뷰 상세화면

기고·인터뷰 상세화면으로 제목, 담당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의 정보를 제공

제목 [새해새설계-공공기관이 함께 뛴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전자신문]
담당자    
등록일 2012-02-07 조회수 7401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기관통합 4년차를 맞아 인터넷윤리문화를 정착하고 개인정보보호 등 인터넷침해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인터넷 전문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은 2012년을 '인터넷 윤리문화 정착 원년'으로 정했다. 서 원장은 “인터넷이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 됐지만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댓글 확산, 각종 사이버공격 등 역기능도 심각하다”며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만들기(아인세) 운동 범국민적 확산과 청소년 인터넷 윤리체험관 등을 통해 건전한 인터넷 문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원장은 단편적이던 인터넷 윤리운동을 체계적이고 실질적 국민체감형 문화운동으로 확대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사업도 강화한다. KISA는 주민등록번호 사용 금지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혼란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미수집전환지원센터를 오는 3월 개소할 예정이다. 올해 'DDoS 사이버 대피소' 운영을 강화하는 등 분산서비스거부(DDoS) 사고 대응도 강화한다. 총선과 대선, 핵안보정상회의, 여수세계박람회 등 국가적으로 주요 행사가 잇따라 열리는 만큼 사이버침해사고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 2010년 취임 이후 1년 2개월간 창의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서 원장은 “KISA 전직원의 의식이 수동적에서 능동적으로 변화, 공공기관의 관행적 행태를 벗어나 즐겁게 일하는 직장문화가 정착됐다”고 자평했다.

서 원장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 조직원간 소통을 업무에 반영해 보다 즐겁게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가운데 인터넷과 정보보호 분야 핵심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하중략)


http://www.etnews.com/201202070020
이전글,다음글 보기
이전글 [한경에세이] 공자가 알려준 창의성 [한국경제]
다음글 [한경에세이] 우주와 나 [한국경제]

담당자

내용문의 : 홍보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Home

메뉴선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