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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T 시론] 인터넷 오남용이 `역치` 상승 부른다 [디지털타임즈]
담당자    
등록일 2011-11-27 조회수 6222
지난 1990년대는 `트렌디 드라마'가 공중파 방송을 장악했다. 스토리 위주의 기존 드라마에서 벗어나 젊은층의 패션ㆍ취미 등 화려한 라이프 스타일 묘사에 비중을 두는 감각적 드라마가 주류를 이루었다는 얘기다.

지금은 `막장 드라마'가 대세다. 막장 드라마란 현실의 삶에서는 좀처럼 일어나기 힘든 자극적인 상황이나 사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이어지는 것을 말한다. 10년 전이라면 이복남매의 `기구한 사랑'만으로도 시청자들은 손수건을 꺼내 들었겠지만 지금은 이 정도의 시나리오로는 방송국을 기웃거릴 수도 없다.

`출생의 비밀'을 연결고리로 청춘 남녀가 연인과 남매 사이를 어지럽게 오가고, 기혼자의 외도는 기본이 됐다. 어느새 한국은 점점 더 강한 말초적 자극을 원하는 사회가 된 것이다. 공중파 방송의 드라마는 이같은 상황의 리트머스 시험지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시험지의 산도(酸度)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른바 `역치'( 値)가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이하 중략)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11280201235169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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