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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테마진단] 스팸메일 박멸 위해 지혜 모아야 [매일경제]
담당자    
등록일 2011-12-01 조회수 5914
스미스라는 미국 청년은 고교 중퇴 후 이메일 스팸을 무차별 살포한 뒤 온라인으로 진통제를 팔아 수백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 그는 수사당국에 체포돼 고급차와 집 두 채, 현금 130만달러를 압수당하고 풀려난 뒤에 도미니카공화국으로 건너가 범죄행위를 반복하다가 당국에 체포돼 징역 6개월형을 받았다. 뉴요커는 `스팸은 세계화의 진정한 성공 신화이며 하나의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꼬집었다. 바로 그 단면을 잘 나타내 주는 것이 스미스 사례다.

스팸은 디지털 혁명을 제대로 이용한 신종 돈벌이 수단으로 계속 성장 중이다. 2000년대 초반 빌 게이츠가 수년 내 스팸메일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가 망신을 당한 것도 문제를 너무 쉽게 간과했기 때문이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여전히 스팸에 시달리고 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스팸은 때로는 우리 사생활에 마구 끼어들어 심한 불쾌감과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방법 또한 교묘해지고 있다. 지인 이름으로 `잘 지내느냐` `그때 고마웠다`와 같은 제목을 달아 낚시를 하기도 한다.

새로운 스팸 살포 방법은 개인 정보 유출 문제와도 맥을 같이하고 있다. 해킹이나 개인 정보 유출로 인해 스팸리스트가 될 개인 정보가 암시장에서 거래되면서 휴대폰 스팸, 메일, 보이스피싱 등 2ㆍ3차 피해로 넘어가는 것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하 중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77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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