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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 포털의 선정성 [문화일보]
담당자    
등록일 2011-10-24 조회수 6932
인터넷 세상에서 인간의 생각은 링크와 하이퍼텍스트로 이어진 정보를 따라 흘러 다닌다. 인터넷의 마법은 인간으로 하여금 보다 쉽게 다양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무거운 짐을 인터넷에 맡기고 그로부터 해방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게 아닌 듯하다. 미국 유명 저널리스트인 피터 서더먼은 “일상이 된 인터넷 접속 때문에 정보를 저장하는 데 뇌를 사용하는 것은 더 이상 효율적인 방법은 아니다”면서 “우리가 이렇게 사고하게 되면서 결국 우리는 머릿속에 깊은 지식은 거의 지니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뇌과학자들에 따르면 시냅스당 1바이트의 기억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면, 뇌의 총 기억용량은 10의 15제곱비트가 된다고 한다. 이는 인터넷의 전체 데이터양과 비슷하고, 동시에 수십만대의 컴퓨터를 통해 이 데이터들을 보낼 수 있는 수치다. 하지만 인터넷이 인류의 ‘기억 저장공간’을 넓히는 건 틀림없지만 인터넷에 의존하다 보면 뇌의 기능은 떨어지게 될 것이고, 뇌가 할 일이 상당 부분 없어지게 될 것이다. 클릭 몇 번만 하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기에 굳이 뇌를 이용해서 암기하고 생각할 필요가 없어진 탓이다. (이하중략)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10240103303719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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