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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 최고 인터넷 전문기관 될 것" [파이낸셜 뉴스]
담당자    
등록일 2011-10-20 조회수 6200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관이 되려면 혁신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의 방식을 고수하지 않고 일하는 방식과 생각하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개선시켜 세계 최고의 인터넷 전문기관, 정보보호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취임 약 1주년을 맞은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이 2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KISA를 혁신적인 조직으로 일구겠다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서 원장은 남은 임기 2년 동안 최선을 다해 KISA를 행복한 조직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도 제시했다.

그는 "KISA는 그동안 인터넷 침해사고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해킹이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사건이 발생했을 때 잘 방어했다"고 자평한 뒤 "앞으로 세계 최고의 인터넷 전문기관, 정보보호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취임 이후부터 인터넷 윤리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해 온 서 원장은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범국민 문화운동'을 운영하면서 선플달기 운동 등 건전하고 안전한 인터넷 이용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애쓰고 있다.

서 원장은 "그동안 단편적으로 추진해 왔던 인터넷 윤리운동을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국민체감형 문화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터넷 윤리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하 중략)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2445695&cDateYear=2011&cDateMonth=10&cDateDay=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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