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현재위치

Home >알림마당>기고·인터뷰

기고·인터뷰

기고·인터뷰 상세화면

기고·인터뷰 상세화면으로 제목, 담당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의 정보를 제공

제목 서종렬 원장 “내년에는 모바일 보안 강화할 것” [보안뉴스]
담당자    
등록일 2011-11-11 조회수 6082
보안산업 체질 개선 필요...국민들도 정보보호 마인드 가져야
[보안뉴스 오병민]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의 수장인 서종렬 원장이 취임 1년을 맞았다. 그는 1년간 조직의 통합을 체계화하고 진흥원을 능동적인 기관으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나주 이전이나 정규직 인력 충원 등 여러 과제를 안고 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서종렬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난 1년간 성과에 대해 설명한다면?
가장 큰 성과는 인터넷침해사고대응 능력이 향상됐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업그레이드 하여 강화하고, 사이버 디도스 대피소 및 사이버치료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코드분석)을 영입하여, 침해사고대응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데 따른 것이다. 또한 해킹 및 디도스 등 대형 사이버침해사고를 잘 방어했다고 생각한다. 3.4 디도스 사고 때 7.7에 비해 디도스 공격을 조기 차단하여 관계기관과 공조해 대응했다. 또한 118 상담서비스를 대표브랜드로 정착 및 확대했다.

현재 KISA 조직의 장단점을 설명한다면?
장점부터 이야기한다면, KISA는 인터넷의 순기능을 장려하고, 역기능을 예방 및 해소하는 업무를 하고 있으며, 또한 국제협력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어,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직원들이 젊은 편이라, 창의와 혁신의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고,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다는 점이다. 또한 외국기관과 달리 사이버보안, 개인정보보호, 스팸 등 정보보호관련 분야 전체를 동시에 다루고 있어, 원활하고 체계적인 정보보호 정책 수립 및 대응이 가능하다. (이하 중략)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28551&kind=1&search=title&find=%B3%BB%B3%E2%BF%A1%B4%C2#
이전글,다음글 보기
이전글 [월요논단] 위험기피형 사회와 IPv6 투자 [전자신문]
다음글 인터넷 포털의 선정성 [문화일보]

담당자

내용문의 : 홍보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Home

메뉴선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