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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악플·허위 사실이 여론 둔갑…인터넷 윤리·에티켓 확립해야 [문화일보]
담당자    
등록일 2011-11-21 조회수 6615
한국은 자타가 공인하는 ‘인터넷 강국’이다. 그러나 사이버 공간은 ‘양날의 칼’처럼 어두운 측면도 있다. 악성 댓글,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괴롭힘), 사생활 침해, 명예훼손, 사이버 스토킹, 허위사실 유포 등 사이버 폭력이 바로 그것이다. 문화일보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공동으로 사이버 폭력에 대한 진단과 인터넷 윤리 확립을 위한 기획시리즈를 3회에 걸쳐 게재한다

지난해 말 한국의 초고속 무선인터넷 보급률은 89.9%에 달한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평균의 2배를 넘는 수치로 세계 1위다. 한국은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도 세계 1∼2위를 다툴 만큼 국내외에서 ‘인터넷 강국’으로 공인받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인터넷은 기술 중심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가치, 규범, 제도 등의 발전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 같은 기형적인 발전이 사이버 폭력 등 부정적인 결과를 낳게 만든 주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사이버 폭력은 아직 이론적으로 확립된 개념은 아니다. 그러나 “정보통신망을 통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함으로써 신체, 정신,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일체의 행위”라고 대략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사이버 폭력에는 악성 댓글, 사이버 불링, 사생활 침해, 사이버 스토킹, 허위사실 유포 등이 모두 포함된다.(이하 중략)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1121010318241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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