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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소년 인터넷 윤리 체험관 전국 순회 운영”[중앙일보]
담당자    
등록일 2011-08-09 조회수 5521
인터넷상에서의 언어 폭력과 허위 사실 유포가 사회 문제화한 지 오래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이에 대한 공세적 대응을 시작했다. 청소년 스스로 악플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그 유해성을 직접 체험케 하는 충격 요법을 시도한 것이다.

인터넷진흥원은 민간단체인 안세재단 ‘인폴루션 제로’와 함께 이달 한 달간 국립과천과학관에 청소년 인터넷윤리체험관을 운영한다. 이후엔 지방 순회를 시작한다. 이 체험관에서는 청소년 자신이 ‘댓글 테러’를 받았을 때의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다. 또 누군가에게 좋은 댓글을 달았을 때의 감정도 경험할 수 있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인터넷 윤리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쁜 버릇 하나를 고치려면 3대에 걸친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도 있다. 나쁜 습관과 문화를 방치할 경우 동방예의지국은 고사하고 후손들에게 악습을 문화인 양 물려주는 꼴이 되고 만다”고 덧붙였다. 10대를 주요 대상으로 한 건, 인터넷에 허위 사실을 올리거나 다른 사람을 비방한 이들의 숫자가 전체 네티즌 평균보다 2배 이상 많기 때문이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931665&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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