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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제공조로 개인정보 국외이전 방지 주력[헤럴드경제]
담당자    
등록일 2011-09-29 조회수 5882
“클라우드 보안이 뚫리는 것은 마치 비행기 사고와 같다. 기체가 폭발하면 화재로 승객들은 물론 사고 주변의 건물이나 인명도 위험해 진다. 이처럼 클라우드 보안도 연쇄적 피해가 나타날 수 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미국과 유럽이 고민이 많고 긴장할 수밖에 없다.”

헤럴드경제 특별 인터뷰를 위해 최근 만나 본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의 눈은 매서웠다. 이달 초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주최한 정책라운드에서 클라우드 이슈를 발표하고 돌아온 서 원장은 “정부 기관이 다른 나라 통신위 정책라운드 테이블에서 주제발표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미국에서 먼저 요청이 왔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보안 수준을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서 원장은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안기술이 뛰어난 미국과 유럽에서도 이미 클라우드 보안에 더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 원장은 “유럽은 자국 정보보호 수준에 맞는 클라우드 컴퓨터만 인정할 정도로 깐깐하고, 미국 또한 금융ㆍ의료 등 전문 분야에는 클라우드 설비 대여가 아닌 자체 설비를 갖추도록 강조하는 분위기”라며 “저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 관련 기준들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하중략)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92900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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