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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T 시론] 새로운 블루오션 `도메인`[디지털타임스]
담당자    
등록일 2011-06-28 조회수 5912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장


편지로 소식을 전하려면 보내는 곳과 받는 곳의 주소가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인터넷상에서도 원하는 정보를 주고 받으려면 각각의 컴퓨터를 찾아갈 수 있는 주소가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IP(Internet Protocol)주소다.

현재 대부분의 IP주소는 `210.113.39.224'처럼 4개의 토막으로 나눠진 최대 12자리의 숫자로 구성돼 있다. 컴퓨터 수가 적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인구도 많지 않다면 이같은 IP주소를 그대로 이용해도 된다. 실제 지난 1967년 인터넷이 생겨난 이후 1980년대 초반까지는 이 같은 IP주소를 통해 컴퓨터를 식별했다.

하지만 컴퓨터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인터넷 인구 역시 급증하면서 이 같은 IP주소를 일일이 기억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됐다. 미국의 국립과학재단(NSF)이 지난 1984년 도메인 등록을 시작한 것도 이 때문이다. 도메인이란 숫자로 이루어진 IP주소를 문자열, 즉 알파벳 등으로 쉽게 나열한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도메인은 크게 국가도메인과 일반도메인으로 구분되는데, 국가도메인은 `kisa.or.kr'과 같이 3단계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반면 인터넷 초창기부터 사용되던 .com, .net, .org, .edu, .gov 등의 일반 도메인은 `amazon.com'과 같이 2단계로 구성된다. (이하 중략)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62802012351697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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