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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경이 만난 사람 [서울경제]
담당자    
등록일 2011-05-31 조회수 5287
지난 1년새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부쩍 익숙해진 단어들이다. 농협 전산사고와 현대캐피탈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잇따라 터지면서 해킹 방지와 보안 강화는 금융권의 우선 과제가 됐다. 현재 개인들의 컴퓨터를 ‘좀비 PC’로 만들어 해킹의 도구로 삼는 디도스 공격은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 3월에도 또다시 발생하면서 경계심을 늦추지 못하게 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이 같은 일련의 사건들을 감시하는 곳이다. 평소에는 올바른 인터넷 윤리문화를 권장하는 ‘도덕 선생님’같은 이미지지만 사건이 터질 때는 국가 차원의 인터넷 침해사고 대응기관으로 활약한다. 지난 3월 디도스 공격 때 ‘보호나라’ 전용 백신을 배포해 피해를 최소화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당시 전체 초고속가입자 1,722만명 중 1,151만명이 백신을 다운로드받아 좀비PC가 될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하생략)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1105/e20110530173358514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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