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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정보보호 최고 전문가 집단 만들겠다[머니투데이]
담당자    
등록일 2011-02-07 조회수 6074
"대기업처럼 저희 직원들에게 엄청난 인센티브를 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전문가가 되도록 도와줄 생각입니다. 직원 모두가 전문가인 조직을 만들겠습니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51)은 얼마전 직원들에게 '특별한' 지시를 내렸다. 직원들이 희망하는 보직과 바라는 점들을 모두 적어내라는 지시였다. 서 원장은 직원들의 답을 e메일로 일일이 확인하고, 일부는 간추려서 집무실에도 걸어뒀다.

그리고 결심했다. 직원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서 원장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마련하지 못해 아쉽지만 틈나는 대로 직원들과 업무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며 "KISA에는 현재 우수인력이 많지만 생각이 보수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동기부여와 함께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취임한 이후 3개월을 보낸 서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하 생략)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20510152506624&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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