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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도스 등 사이버공격 갈수록 악랄… [문화일보]
담당자    
등록일 2011-03-17 조회수 6135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대동청사에서 한국의 사이버 보안을 현장에서 책임지고 있는 서종렬(52) KISA 원장을 만났을 때 그는 해외 출장을 앞두고 팀장들과 긴급 회의를 열고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순방길에 ‘비공식 수행원’으로 동행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는 “한국과 UAE가 10억배럴 이상 규모의 아부다비 대형 유전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 받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것을 계기로 UAE 측에서 원전 등 국가 기간시설에 대한 사이버 보안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 달라고 요청해 출국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 원장이 비행기를 타기 직전까지 최근 발생한 ‘3·4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의 교훈, 한국 사이버 보안의 현주소, 향후 제2, 제3의 디도스 대란을 막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었다. (이하생략)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031601033624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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