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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 사이버보안 산업 키워 창조경제 문 넓히겠다 (서울경제)
담당자 홍보실    이메일
등록일 2013-04-08 조회수 5361
 
[2013년 4월 8일, 서울경제 7면 '서경이 만난사람' 게재]
 
 
"해킹은 IT강국 필요악. 사이버보안 산업 키워 창조경제 문 넓히겠다"

  IT 인프라 확충·서비스에 비해 정보보호 기술·투자 부족이 문제
  감기걸린 보안체계 종합검진 필요
  보안기술·인터넷 산업 수출 지원… 시장 발굴·일자리 창출 도울 것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사이버 보안이 비상이다. 3월20일 오후2시 주요 방송사와 금융사의 전산망이 일제히 마비됐다. 전무후무한 일로 2009년 7ㆍ7 디도스(DDosㆍ분산서비스거부) 공격, 2011년 3ㆍ4 디도스 공격 때와 달리 악성코드를 이용한 고도화된 방식이었다. 정부는 곧바로 사이버 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높였고 사이버 보안의 최전선에서 서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천재지변에 준하는 사이버공격으로 당초 약속보다 한 주 늦은 4일 오후 만난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여전히 ‘비상근무 중’이었다.
 
이 원장은 인터뷰 내내 ‘사이버 보안’과 이를 통한‘창조경제’ 실현을 강조했다. 그는 “해킹 등의 문제를 꼭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해킹은 정보기술(IT) 선진국이라면 피할 수 없는 필요악이라는 설명이다. 문제는 IT 인프라 투자나 인식ㆍ관심에 비해 해킹 등 역기능에 대비한 투자가 부족했던 점이라고 지적한다. 
 
이 원장은 “IT 인프라 확충과 기술개발을 통해 빠른 속도, 좋은 품질, 저렴한 요금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동시에 IT 서비스를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투자도 해야 한다”며 “또 (사이버 보안에 대한) 물리적 투자도 중요하지만 마인드 설정도 중요하다”고.....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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