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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 미래 성장동력 인터넷 거버넌스서 나온다 (이투데이)
담당자 홍보실    이메일
등록일 2013-06-24 조회수 4850
 
[2013년 6월 24일, 이투데이 25면 게재]
 
 
"미래 이끌어갈 성장동력 인터넷 거버넌스서 나온다"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지난 3월 북한의 사이버 테러에 국내 방송권과 은행권 전산망이 일시에 마비되는 사건이 터졌다.
최근에는 국제 해커그룹 어나니머스(Anonymous)가 북한의 미사일 정보를 빼냈다고 밝혀 국내 사이버 보안문제가 다시금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이버 보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업무의 대부분이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싫든 좋든 모든 기업 활동이나 개인 활동이 온라인상에 유리알처럼 드러나고 그 누구도 사이버 해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미 세계 여러 나라들은 보이지 않는 사이버전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전문가와 해커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투자 또한 늘리고 있다.
 
국내도 그런 일을 하는 기관이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다. 국내 사이버 보안의 국가대표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KISA가 보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업무의 절반가량을 사이버 보안에 치중하고 있으면서도 최근 바른 인터넷 문화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이기주 원장을 지난 18일 이투데이가 만났다.
 
◇ “사이버 보안, 인력 더 확대해야”
 
“사이버 인력을 미래부와 함께 5000명 이상 양성할 계획입니다. 아직은 인력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이기주 원장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해킹 문제가 심각하다고 강조한다. ‘3·20 사이버테러’와 잇따라 터지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 문제 등으로 인해 수천억원대의 국가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KISA의 인력이나 예산은 정보보호와 사이버보안 업무에 50%가량 치중돼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정보보호 업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선진국도 우리나라 정보보호...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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