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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 민ㆍ관 자율규제 필요하다[디지털타임스]
담당자    
등록일 2011-10-07 조회수 5935
피비 프린스. 미국 매사추세츠의 한 마을에 살던 15세의 이 여학생은 지난해 1월 스스로 생명을 끊었다. 4개월 전부터 다니던 학교의 인기 풋볼선수와 데이트를 한 것이 발단이었다.

질투심에 사로잡힌 일부 여학생들이 프린스를 매춘부를 뜻하는 각종 음란한 표현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물론 동네 생활정보 웹사이트에도 사진을 올려 비방과 욕설을 퍼부었다.

모욕감을 견디지 못한 그녀는 자신이 다니던 학교의 티셔츠를 입은 채 집에서 목을 맸다. 인터넷상에서 악성루머나 악성 댓글로 특정인에게 폭력을 가하는 사이버 불링(Cyber Bulling)의 희생자가 된 것이다.

물론 예전부터 청소년 사이에서의 따돌림은 있어 왔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대중 전달이 가능한 요즘에는 피해자가 입는 타격이 훨씬 크다. 과거에는 누가 누구를 괴롭히는지 분명했으며, 밖에서 괴롭힘을 당하더라도 최소한 집에서는 안전하게 지낼 수 있었다. 편지로 욕설을 보내오면 찢어버릴 수 있고, 담벼락에 욕을 써놓으면 지우면 됐다.

하지만 요즘에는 집에 돌아와도 e메일과 휴대폰을 통해 온갖 욕설과 비방 메시지가 따라붙는다. 컴퓨터와 휴대폰을 꺼놓으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인터넷 없는 생활을 상상하기 힘든 청소년들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한 번 인터넷상에 올라온 욕설과 비방은 삭제할 수도 없으며, 눈 깜작할 사이에 확산된다. (이하중략)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10070201235169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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