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현재위치

Home >알림마당>기고·인터뷰

기고·인터뷰

기고·인터뷰 상세화면

기고·인터뷰 상세화면으로 제목, 담당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의 정보를 제공

제목 “정보교류의 장 개설, 화이트해커 의견수렴” [내일신문]
담당자    
등록일 2011-10-11 조회수 6021
해커 양지로 끌어내야 … 58개국과 침해사고 정보공유·협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2009년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이 통합된 기구다.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종 해킹들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정보보안의 첨병이다. 국내 주요 기관을 상대로 한 해킹 공격이 갈수록 강해지면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2015년까지 국내 인터넷의 주요 연결거점에 설치된 DDoS 탐지 장비를 현재 18.4%에서 90% 이상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며 "영세기업 홈페이지를 DDoS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사이버 대피소 용량도 현재 40Gbps에서 160Gbps까지 증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사를 비롯해 58개국가(262개) 침해사고대응팀과 침해사고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고 있다"며 "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정보보호 자격증 취득 지원, 해외전문 교육 등을 통해 최고 수준의 보안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하중략)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0&nnum=628642
이전글,다음글 보기
이전글 한국 정보통신 분야의 선구자[주간인물]
다음글 인터넷 민ㆍ관 자율규제 필요하다[디지털타임스]

담당자

내용문의 : 홍보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Home

메뉴선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