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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윈도 취약점을 통해 유포되는 랜섬웨어 피해 주의 당부
담당자 상황관제팀  배승권  전화 02-405-5222 이메일
등록일 2017-05-13 조회수 19402
첨부파일 170513-KISA-보도자료(윈도_취약점_랜섬웨어_주의_당부).hwp

 

윈도 취약점을 통해 유포되는 랜섬웨어 피해 주의 당부

- KISA, 윈도 최신 보안 업데이트 및 버전 업그레이드 등 당부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최근 전 세계적으로 보고되고 있는 윈도 취약점을 악용한 랜섬웨어 공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국내 이용자들도 최신 보안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워나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는 윈도 운영체제 SMBv2 원격코드실행 취약점*에 대한 패치를 적용하지 않아 보안이 취약한 PC전파되며, PC 내 다양한 문서파일(doc, ppt, hwp ), 압축파일, DB 파일, 가상머신 파일 등을 암호화하여 사용하지 못하게 만든다.

SMB(Server Msessage Block) : Microsoft Windows OS에서 폴더 및 파일 등을 공유하기 위해 사용되는 메시지 형식

 

기업 또는 개인은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출처가 불분명한 전자우편 열람은 주의하고, 사용 중인 윈도 운영체제는 Windows 7 이상으로 버전 업그레이드 및 최신 보안패치를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

 

랜섬웨어에 감염되는 등 피해가 발생한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 홈페이지(www.boho.or.kr) 또는 118상담센터(국번없이 118 또는 110)로 즉시 신고해야 한다.

 

인터넷진흥원은 사이버침해대응 민관합동협의회, 국내·외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내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사이버침해대응 민관합동협의회 : 미래부·KISA, 국내 통신사·ISP로 구성된 협의체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 KISA 및 국내 보안업체(안랩, 하우리, 잉카인터넷, 이스트시큐리티, 빛스캔, NSHC), 글로벌 보안업체(맥아피, 파이어아이, 팔로알토네트웍스, 포티넷, 마이크로소프트, 시만텍)로 구성된 협의체

 

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호나라(www.boho.or.kr) 보안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8상담센터(국번없이 1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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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홍보실 권영지 전화 02-405-5459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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