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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SA, 아·태지역 사이버공격 대응 공동 모의훈련 실시
담당자 글로벌보안협력팀  이정민  전화 02-405-5498 이메일
등록일 2018-03-08 조회수 106672
첨부파일 180308-KISA-보도자료(KISA__아·태지역_사이버공격_대응_공동_모의훈련_실시).pdf
180308-KISA-보도사진(KISA__아·태지역_사이버공격_대응_공동_모의훈련_실시).jpg


KISA, 아·태지역 사이버공격 대응 공동 모의훈련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글로벌 공조체계 및 사이버위협 대응태세 점검을 위해 아․태지역 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APCERT)*와 함께 국제 공동 모의훈련을 지난 7일(수) 실시했다고 밝혔다.
* APCERT(Asia Pacific Computer Emergency Response Team) : 2003년 창립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의 국가 대표 침해사고대응팀(CERT) 협의체(21개국 30개 팀)로, KISA는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 2004년부터 공동으로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2014년부터는 중동지역 침해사고대응팀연합(OIC-CERT)도 훈련에 참여하고 있음.

 

올해는 한국 KrCERT/CC를 포함하여 총 25개국 32개 팀이 훈련에 참여하여, 국가 간 핫라인 및 협력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모의훈련은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했던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와 같은 방법으로 전파되는 ‘IoT 악성코드’에 의하여 개인정보가 유출(Data Breach via Malware on IoT)되는 상황을 상정하고, 훈련에 참석한 침해사고대응팀들이 협력하여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 랜섬웨어 : 컴퓨터 시스템을 감염시킨 후 사용자에게 몸값을 요구하는 악성 소프트웨어의 일종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지능화되는 사이버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들과의 실시간 협력 및 정보공유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융합ICT 환경에서의 침해사고 분석 환경 구축, 위협정보 빅데이터 분석 등의 침해사고대응 및 예방 기술의 강화를 통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보안위협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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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홍보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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