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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 국내 보안업계 美 조달시장 진출 조력자로 나선다 (전자신문)
담당자 홍보실    이메일
등록일 2013-09-02 조회수 7625
 
[2013년 9월 2일, 전자신문 11면 게재]
 
 
"한국인터넷진흥원, 국내 보안기업 미국 조달시장 참여 기회 제공"

  - 본부 11단 47팀으로 조직개편 
  - 침해사고 분석단 신설해 인력확충 
  - 사이버테러 에방 및 사고 신속대응 
  - 국제전시회참가 중소기업 지원책 마련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사이버공격을 막는 최일선에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침해사고분석단이 신설된다. 또 국내 보안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정보보호 산업 육성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일자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보안인력 양성, 정보보호 산업육성 및 선제적 사이버 공격 예방에 포커스가 맞춰졌다.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은 “그 동안 원내에 산재해 있던 정보보호 기능을 정보보호산업단으로 통합했다”며 “정보보호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이버 위협 사전 탐지 강화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우선 제2, 제3의 3·20과 6·25사이버 테러를 예방하고, 사고시 신속 대응을 위해 인터넷침해대응본부(KISC) 내 침해사고분석단을 신설했다. 특히 기획재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침해대응인력 정원을 종전보다 36명 늘렸다.

이 원장은 “9월 중 공고를 통해 정규직 직원 36명을 채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사이버 위협 정보 사전탐지 기능이 강화돼 지금보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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