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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 통합 4주년: 정보보호·인터넷 허브역할, 수출모델로 키우겠다 (전자신문)
담당자 홍보실    이메일
등록일 2013-07-24 조회수 6203
 
[2013년 7월 24일, 전자신문 24면 게재]
 
 
"정보보호‧인터넷 허브역할, 수출모델로 키우겠다"
 
통합 4주년맞은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이기주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최근 직원들과 호프데이를 가졌다. 취임 직후였던 지난해 9월 데면데면하게 대하던 직원들의 얼굴에는 생기가 돌았다. 그날 치맥은 어떤 회식자리보다 맛있었다는 후문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과거에 비해 연일 터지는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한 긴장감이 높아졌지만, 덩달아 직원들의 성취감도 커졌다. 이 때문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정부 산하기관 중 가장 안정적으로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 들어 두 차례 큰 사이버 공격이 있은 데다 스미싱, 파밍, 개인정보유출 등 민생 보안사건 문의도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한국인터넷진흥원이 23일로 통합 4주년 생일을 맞았다. 10개월 동안 진흥원을 이끌고 있는 이 원장은 “우리나라 정보보안 산업에 관한 중심적 기능을 하는 기관 중 하나가 됐다”며 “부담이 많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많이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원장은 이어 “앞으로도..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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