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현재위치

Home >알림마당>기고·인터뷰

기고·인터뷰

기고·인터뷰 상세화면

기고·인터뷰 상세화면으로 제목, 담당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의 정보를 제공

제목 서종렬 원장 "세계 최고 IT 걸맞은 댓글 문화 필요" [아시아경제]
담당자    
등록일 2012-05-31 조회수 8432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우리나라는 정보통신(IT) 기술과 인프라는 세계 최고로 발전해 있지만 아직 이에 걸맞은 문화와 윤리는 자리를 잡지 못한 측면이 있습니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의 말에는 인터넷 윤리에 대해 뚜렷한 확신이 묻어났다. 인터넷 윤리가 바로 서지 않으며 기술 강국은 될 수 있어도 진정한 인터넷 선진국은 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여기에는 인터넷 윤리가 뒷받침되지 않는 기술은 인권을 침해하고 사회를 파괴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도 깔려 있다.

서 원장은 31일 "사이버 세상에서 모든 사람이 상대방의 인격과 기본권을 보장하는 선진형 인터넷 윤리를 정착시키는 데 아시아경제신문과 KISA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 윤리와 관련된 사업은 서 원장이 애정을 가지고 수행하고 있는 업무 중 하나다. 그는 취임 이듬해인 지난해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면서 '인터넷문화진흥단'을 신설하기도 했다.

인터넷문화진흥단은 인터넷 윤리문화 개선, 교육, 대국민 홍보 등을 전담하는 조직으로 악성댓글, 명예훼손, 허위사실유포 등 인터넷의 역기능을 막고 건전한 인터넷 윤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하 중략)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53015562923248

이전글,다음글 보기
이전글 [대담]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 창업자와 대화 [중앙일보]
다음글 [동정] 서종렬 KISA원장, 워즈니악과 'IT 미래' 논의 [머니투데이]

담당자

내용문의 : 소통협력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Home

메뉴선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