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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SA, 첫 사내벤처 'Security AI+' 순항 출발!
담당자 전략기획팀  정원기  전화 061-820-1101 이메일
등록일 2020-05-08 조회수 1618
첨부파일 200508-KISA-보도자료(KISA__첫_사내벤처__Security_AI+__순항_출발_).pdf    첨부파일 미리보기

 

KISA, 첫 사내벤처 'Security AI+' 순항 출발!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KISA)은 제1기 사내벤처인 ‘시큐리티 AI+(Security AI+)’팀이 외부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등 사업화 성공을 위한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고 2020. 5. 8.(금) 밝혔다.

 

  KISA는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정보보호분야 신사업 발굴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사내벤처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성공적인 운영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과 출범식을 가진 바 있다.  

 

  제1기 사내벤처로 선정된 시큐리티 AI+팀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해 2020. 5. 8.(금)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의 ‘2020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경쟁력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 2020 예비창업패키지: 사업화 자금(바우처) 평균 51백만 원(최대 1억 원) 지원, 전담 멘토 경영·자문 서비스, 창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

 

  사내벤처팀은 현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경연대회(Challenge)를 개최할 수 있는 AI+ Challenge 플랫폼 구축과 자기공진방식을 이용한 원거리 스마트폰 무선 충전 송·수신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KISA가 주관하는 지역별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 대회’ 예선전에 AI+ Challenge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사내벤처팀은 올해 말까지 독립된 별도의 업무공간에서 인큐베이팅을 거친 뒤, 최종 심사를 통해 분사창업 여부가 결정될 예정

 

  KISA 김석환 원장은 “사업화 실현을 위해 그동안 꾸준히 준비해 온 사내벤처팀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매우 고무적이다”며, “제1기 사내벤처팀이 앞으로 원내 혁신문화 조성과 신성장동력 발굴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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