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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베트남 융합형 콘텐츠 및 방송기술 교류 및 협력 협의
담당자 신비지니스콘텐츠팀  김정주 선임연구원 ☎ 02-405-6654 
등록일 2010-04-21 조회수 9523
첨부파일 베트남VNA_KISA방문.jpg    첨부파일 미리보기
- 21일 베트남 국영통신사인 VNA 미디어그룹, KISA 방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은 21일 KISA를 방문한 베트남 국영 통신사인 VNA(Vietnam News Agency) 그룹 경영진과 방송통신 융합형 콘텐츠 및 IT 기반의 방송기술 등의 분야에 있어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국 정부 및 국민의 친선 우호 증진에 기여하기로 했다.

VNA는 국영통신사 외 27개의 해외지사, 4개의 신문사를 운영하는 베트남 최고의 미디어 그룹 중 하나로, 2010년 6월 베트남 최초의 보도전문 방송국 개국을 앞두고 KISA를 방문했다.

특히 KISA는 방송통신위원회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 시행한 IPTV 영어자막 시범서비스를 통해 제작된 프로그램과 2010년 양방향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통해 신규 제작할 프로그램을 VNA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품격 방송통신 융합형 콘텐츠와 세계 최고의 IT기반 방송제작기술을 베트남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됐다.

문의 : 신비지니스콘텐츠팀 허해녕 팀장 (☎ 405-6651, haeyoung@kisa.or.kr) / 김정주 선임 (☎ 405-6654, jjkim@kisa.or.kr)

<사진설명>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왼쪽)은 4월 21일 KISA를 방문한 응우엔 하오 드엉 베트남 국영통신사 VNA(Vietnam News Agency) 부사장(왼쪽에서 두번째)과 한-베트남 방송통신 융합형 콘텐츠 및 IT 기반의 방송기술 등의 분야의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국 정부 및 국민의 친선 우호 증진에 기여하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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