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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년「융합형 방송콘텐츠 제작」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담당자 신비즈니스콘텐츠팀  김정주 선임연구원 ☎ 02-405-6654 
등록일 2010-04-30 조회수 9458
- 창의ㆍ실용적 융합콘텐츠, 양방향 다국어 자막서비스 분야 15개 프로그램 제작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은 방송ㆍ통신 융합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양방향 특성의 방송매체에 적합한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융합형 방송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창의ㆍ실용적 융합콘텐츠」 및 「양방향 다국어자막서비스」 2개 분야에서, 총38개 사업자가 수행하는 15개 프로그램(약 800여편)의 융합형 방송콘텐츠 제작을 위하여 총47억원을 지원 한다고 밝혔다.

「창의ㆍ실용적 융합콘텐츠 제작지원」,「양방향 다국어자막서비스」로 나누어 실시한 본 사업에는 133개 기업ㆍ기관에서 총86개의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관련 업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고,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15개 프로그램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번 지원 사업은 기존 단방향성의 단조로운 시청형태를 뛰어넘어, 디지털케이블, IPTV, DMB2.0등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양방향 방송매체에서 시청자가 방송에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만족도를 증대시키고, 국내 융합형 방송서비스 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창의ㆍ실용적 융합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일반과제와 중점과제로 세분화되어 진행되었다.

일반과제 분야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우수한 양방향 특성의 서비스를 제작지원하며, 중점과제분야는 다기능(Multi-Hands) 융합서비스를 발굴, 디지털케이블 및 IPTV, DMB2.0등 양방향 매체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작지원 하여, 양방향 서비스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을 증대시킴으로써, 방통융합 시장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양방향 다국어자막서비스」사업은 2009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던, 주한외국인 대상「IPTV영어자막 시범서비스」를 영어,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로 확대했다. 방송접근성에서 소외된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이 국내 사회ㆍ문화ㆍ기술 환경을 이해하고 빠르게 적응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외국인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국가브랜드를 격상할 수 있는 과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정 KISA원장은 "본 사업으로 지속적인 고품격의 창의적ㆍ실용적 융합형 방송프로그램 및 공익적 방송서비스가 제작, 공급을 통해,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시청자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방송통신 융합 산업의활로를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신비즈니스콘텐츠팀 허해녕 팀장 (☎ 405-6651, haeyoung@kisa.or.kr) / 김정주 선임 (☎ 405-6654, jjkim@ki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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