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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ㆍ오프라인 모두 행복한 공간 만든다
담당자 홍보팀   
등록일 2010-04-05 조회수 10271
첨부파일 사회공헌헌장선포.jpg    첨부파일 미리보기
해비타트MOU.jpg    첨부파일 미리보기
- KISA 사회공헌헌장 선포와 함께 한국해비타트와 MOU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은 한국해비타트(회장 이창식)와 5일, KISA 본원에서 사회공헌활동 분야에 대한 공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KISA와 한국해비타트는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온-오프라인 사회공헌활동의 공동 추진 및 홍보, ▲인적 교류 및 정보 공유를 통한 사회공헌 역량강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국제적 사회공헌단체와 MOU를 맺은 일은 이례적이다. 앞으로 KISA는 해비타트와 함께, 어르신과의 세대 공감을 위한 인터넷 효앨범 증정 등 온라인 상의 활동과 희망의 집짓기 등 오프라인 상의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KISA는 이에 앞서, 1일 사회공헌헌장을 선포하고, 전 임직원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지금까지 KISA는 지역사회와 불우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밥차, 연탄 나르기, 치매어르신 돌보기 등을 비롯해, 전국의 장애우 및 어르신이 사용하는 복지관에 설치된 PC의 보안 상태를 점검하는 ‘인터넷 정보보호 온누리 캠페인’ 등 특화된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김희정 원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온라인 상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인터넷 공간과, 오프라인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집을 동시에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온-오프라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이 새로운 행복을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

※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는, 비영리 국제 NGO로 전세계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집을 지어주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세계 150만여명에게 새로운 주거환경을 제공해 주었으며 현재 95개 국가에서 참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1 :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장(가운데)이 1일 가락동 KISA 대동청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사진2 :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장(오른쪽)이 5일 KISA 본원에서 이창식 한국해비타트 회장(왼쪽)과 사회공헌활동 공동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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