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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르신들 외로워하지 마세요!
담당자 홍보팀  장세정 
등록일 2010-02-11 조회수 9513
첨부파일 20100211_노인복지관.jpg    첨부파일 미리보기
- 경기도 노인복지관에서 인터넷 효앨범 제작

“1개월 1번, 8시간의 나눔와 이음 통해 하나되는 세상”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 임직원들이 11일 경기도지역 노인복지시설 2곳을 찾아 효( 孝 (효) )앨범을 제작하여 증정하고, 인터넷을 통한 세대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KISA 직원들의 도움으로 인터넷으로 가족들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보며,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KISA 직원들은 앞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소재 경로당과 성남시 야탑3동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소장 사진을 모아 스캔, 편집하여‘어르신을 위한 인터넷 효앨범’을 제작했다.

‘인터넷 세대공감’은 KISA의 사회공헌 활동 ‘118나음한누리’의 일환으로 2월 설 연휴를 맞아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KISA 정보보호 홍보대사 ‘빼꼼’과 정보보호 동아리 학생들도 함께 했다.

※ 118나음한누리 : 1개월 1번, 8시간의 나눔과 이음을 통해 서로 하나(한)되는 세상(누리)을 만들자

인터넷 세대공감 활동을 함께 한 KISA 김희정원장은 “앞으로의 118나음한누리 봉사활동을 오늘의 경기도 2곳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추진하겠다”며, “단순 봉사활동 외 KISA 여러 업무를 연계하여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ISA는 통합전 각 기관에서부터 꾸준히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 왔다. 아름다운 가게 일일바자회부터, 우리산 쓰레기 줍기 운동, 사랑의 도시락 사업 참여, 사랑의 헌혈운동, 100원의 기적, 불우이웃 후원, 유니세프 후원,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 등을 실천해 왔다.

<사진설명>
한국인터넷진흥원 김희정원장(윗줄 가운데) 및 임직원들이 11일 경기도 분당구 야탑3동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효앨범을 제작하여 증정하고, 인터넷을 통한 세대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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