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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명자료
담당자    
등록일 2009-10-29 조회수 11134
한국일보 2009.10.29(목) “MSN 메신저 12시간여 황당한 불통”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입장

o 악성코드 수집 시스템을 통해 악성코드 수집하고 있는데, 이때 hotmail.com이 악성 도메인 목록에 포함되었음
- 이 도메인에 대해 수작업으로 확인하였으나 점검 당시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아 악성 도메인 리스트에 추가됨
- 악성 도메인 차단은 국내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통상적인 프로세스임
- 최종적으로 확인한 결과 정상적인 서비스로 확인되어 복구 조치 하였음

o hotmail.com 서비스에 지장을 주었으나, 다른 도메인을 사용하는 메신저에 대해서는 차단 요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서비스에 직접적인 지장을 주었는지는 MS에 요청하여 답변을 기다리고 있음

o KISA는 이러한 일을 예방하기 위해 향후 아래와 같이 추진하고자 함

1. hotmail.com과 같은 주요 화이트리스트에 대해서는 프로세스 확인절차를 강화하고자 함
2. 제품의 오탐률을 줄이기 위해, 최신 장비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추진예정

o 이 상황으로 인해 hotmail.com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친 것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문의 : 해킹대응팀 최중섭 팀장 (☎ 405-5630, jschoi@kisa.or.kr), 홍보전략팀 유진호 팀장 (☎ 405-5391, jhyoo@ki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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