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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월7일, "방송통신융합 환경에서 기업정보보호 전략 세미나" 열려
담당자 기업정보보호팀  오규철 Tel.02-405-5516 
등록일 2009-05-05 조회수 9005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원장: 황중연, 이하 KISA)은 오는 7일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방송통신융합 환경에서 기업정보보호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04년부터 시행한 정보보호 안전진단 성과와 실효성 제고 방안, 제도 운영상 나타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IT 컴플라이언스, 위험관리, DDos, 최신 해킹·바이러스 동향 등 역기능과 이를 막을 수 있는 기술ㆍ정책적 이슈, 정보보호 기술 및 대안 수립을 위한 토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안전진단대상기관과 수행기관간 전문 상당 창구 마련 및 안전진단수행기관에 대한 교육, 안전진단 제도 실효성 제고를 위한 방안 등 기업 정보보호전략에 대해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KISA IT기반보호단 원유재 단장은 “그동안 안전진단 제도 시행 성과로는 2003년 1.25 인터넷침해사고 이후 지난 5년간 안전진단 제도 도입, 인터넷침해사고 대응지원센터 구축 등 인터넷 침해사고 예방ㆍ대응체계 개선을 통해 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고,

2004년 안전진단 제도 도입 이후 제도 도입 이전 보안전담조직 구성, 정보보호정책 수립, 보안장비 설치 등 기업의 정보보호체계 구축 비율이 39%에서 도입이후 현재 92%로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으며,

안전진단을 통해 보안수준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한 사업자가 전체의 86.1%로 나타나, 안전진단 제도가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정보보호 문제는 더 이상 불요불급한 "비용"이 아니라 "투자"임을 입증한 셈이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안전진단을 통한 기업 정보보호 전략으로 세션 1은 IT컴플라이언스, DDos 대응 전략, 웹 해킹 대응 방안, 안전진단 모범 사례 등 주제로, 세션 2는 안전진단 방법, ISMS 구축 방법, 위험 관리, 취약점 분석 방법, 안전진단 기법 등 주제로 각각 이루어진다.

사전 등록 및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http://www.kisa.or.kr/)를 참고하면 되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첨부]

<정보보호 안전진단 제도 개요>
□ 개념 : 인터넷 관련 주요정보통신사업자가 안전진단 대상 설비 및 시설에 대해 취약점 점검 등 정보보호지침를 준수하고 매년 안전진단수행기관으로부터 점검받는 제도
※ 정보보호 안전진단 제도는 1.25 인터넷 대란과 같은 침해사고시 경제ㆍ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과 공공 복리 증진을 위한 사회 안전망 확보 차원에서 2004년도에 도입한 제도
※ 수행기관(검사기관) :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지정된 안전진단 수행기관(’08.11월 현재 안철수연구소 등 20개 업체 지정)
□ 검사주기 : 매년 1회
□ 근거 : 정보통신망법 제45조 및 제46조의3(2004.1.29 공포, 7.30 시행)
□ 대상 : 주요 ISP, IDC, 포털 등 다중이 이용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 사업자로 매년도말까지 안전진단 완료 의무
□ 진단절차 : 취약점 점검 등 보호조치 이행(대상자)→안전진단 실시(수행기관)→개선권고(수행기관)→개선권고 이행(대상자)→결과제출(대상자→방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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