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현재위치

Home >알림마당>보도자료

보도자료 RSS주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보도자료 상세화면

보도자료 상세화면으로 제목, 담당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의 정보를 제공

제목 NateOn 메신저 이용시 악성코드 자동 탐지
담당자 해킹대응팀  김지상 Tel.02-405-5554  이메일
등록일 2009-03-12 조회수 8942
- 11일, KISA와 SK컴즈 간에 MOU 체결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과 SK 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11일 그린 인터넷 조성을 위한 정보보호 문화 정착 및 상생,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KISA는 최근 인터넷 침해사고가 빈발하고 있고, 그 수준 또한 상승한 것으로 보고, 침해사고 대응에 양 기관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이 협약에 따라 자사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NateOn 메신저에 KISA가 개발한 악성봇 확인서비스를 연동시켜 악성코드 탐지 기능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변종이 많아 백신이 탐지하기 어려운 악성코드도 탐지 가능하다. NateOn 메신저 이용시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된 사용자는 KISA가 제공하는 원격점검 서비스를 신청해 악성코드 제거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재 KISA는 국번없이 118 전화상담 및 보호나라 홈페이지(http://www.boho.or.kr)를 통해 원격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ISA와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이번 협력을 통해서 인터넷 사용자들의 악성코드 감염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 오영규 상무는 “건전하고 성숙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하여 고객권리침해요소에 대응해 나가는 중에 자사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가적인 보안 문제 해결에 협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침해사고 대응, 악성 코드 대응 및 이용자 정보보호 인식제고 등에 있어서 KISA와 상호 협력함으로써 네이트, 네이트온, 싸이월드 고객에게 더 나은 고객 가치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KISA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이명수 본부장은 “본 협력을 통해보다 많은 인터넷 이용자에게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앞으로 타 인터넷 서비스 제공 기업과도 KISA의 침해사고대응기술 적용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참고 --
* 악성봇감염확인서비스 - 네이트온 메신저 사용시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는지 여부를 체크하여 감염된 사용자를 KISA의 관련 페이지로 유도하여 악성코드를 치료하고, 예방 방법을 안내

<<사진 설명>>
11일 가락동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회의실에서 황중연 KISA 원장(오른쪽)과 주형철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왼쪽)가 그린 인터넷 조성을 위한 정보보호 문화 정착 및 이용자보호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전글,다음글 보기
이전글 유창한 한국말에 속지 말자
다음글 인터넷전화 전용 방화벽 나온다
Home

메뉴선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