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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SA, 정보보호 기술 국제 표준화 주도하다.
담당자 응용기술팀  윤미연 Tel.02-405-5311  이메일
등록일 2008-09-25 조회수 9301
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 기술과 바이오인식 기술, 국제 표준되다

- 우리나라 연구원, 국제 표준 전문가로 연이어 배출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황중연 원장)은 이번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 SG17(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s-Telecommunication, Study Group 17) 정보보호그룹 정기회의에서 국제표준 2건 승인, 신규 아이템 7건 채택, 표준에디터 6명 배출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표준 에디터로 선출된 연구원은 임채태, 윤석웅, 고경희, 최은영, 윤미연, 이향진 등 6명이며, 이들 표준 에디터는 앞으로 개인정보보호, 사이버 보안, USN 보안 등의 분야에서 표준화를 진행하게 된다. 표준 에디터로 선출된 연구원을 비롯하여 KISA에서 이번 회의에 참가한 연구원들은 한국 ITU-T 연구위원회(김춘희 위원장(전파연구소장))에서 총괄하는 국가대표단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이번 ITU-T 회의에서 국제표준으로 최종 승인된 기술은 KISA 정태인 수석연구원이 진행한 ‘위험 관리 및 위험 프로파일(X.rmg)’와 신용녀 주임연구원이 제안한 ‘바이오 정보보호 가이드라인(X.tpp-1)''등 2건이다.

‘위험 관리 및 위험 프로파일(X.rmg)’은 중소기업 보안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켜 줄 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과 관련 기술로서, 정 연구원은 본 과제를 통해 △정보통신조직의 정보자산에 대한 위험관리를 위한 프로세스, △위험평가 방법 및 위험 대책 방안, △위험 프로파일의 템플릿과 작성 기법을 제시했다.

또한, KISA는 ‘바이오 정보보호 가이드라인(X.tpp-1)''을 통해 바이오 인식 시스템에서 안전하게 바이오 정보를 교환하는데 필요한 기술?관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로서, 우리나라 바이오 정보보호 기술이 이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새롭게 국제 표준화 아이템으로 선정된 7건은 ㅿUSN 미들웨어 보안 가이드라인 ㅿUSN 보안 라우팅, ㅿIdM의 개인식별정보(PII)보호 수준평가를 위한 기준 개발, ㅿSIP기반 응용서비스의 침입 탐지 및 대응 프레임워크, ㅿVoIP 스팸 대응을 위한 기술적 대응 방법, ㅿ봇넷 탐지 및 대응 프레임워크, ㅿ봇넷을 이용한 이메일 스팸 차단을 위한 기능 및 인터페이스 등이다. 이상의 7개 신규 아이템은 차기 회의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KISA 원유재 IT기반보호단장은 “이번 회의에서 차기 회의(2009-2012)에서 개발할 보안 이슈를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제안함으로써, 국내 우수 정보보호기술이 국제 표준으로 인정받았다”며, “국내 전문가들이 차기 회의에서 표준 전문가로 본격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에도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 USN : Ubiquitous Sensor Network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서비스)
    IdM : Identity Management(ID관리)
    PII : Personally Identifiable Information(개인 식별 정보)
    SIP : Session Initiation Protocol(세션 제어 프로토콜)
    VoIP : Voice over Internet Protocol(인터넷 전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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