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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 침해사고 국제 공동 모의 훈련
담당자 사업총괄팀  장세정 Tel.02-405-5174  이메일
등록일 2005-12-22 조회수 15866
-21일 아,태지역 9개국 10개 CERT가 참여-

9개국 10개 침해사고대응팀(CERT, Computer Emergency Response Team)간 사상 최대 국제 모의훈련이 실시됐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은 국제침해사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9개국 10개 CERT팀과 국내 5대 주요 ISP(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침해사고대응 공동모의훈련을 2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2004년 12월)의 모의훈련이 한․중․일 3국 CERT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면, 이번 모의훈련은 우리나라(KrCERT/CC) 주도로 모의훈련 대상국을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호주, 홍콩 등으로까지 확대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이번 모의훈련은 여러 국가가 관련된 침해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각 침해사고대응팀 간의 상시 연락체계 및 대응절차를 적용, 국제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훈련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외국의 Bot감염 PC에서 발생시키는 대량의 접속 요청으로 인하여 국내 주요 포털은 접속 지연 등의 분산서비스거부공격(DDoS) 피해를 입게 되고, 이에 대해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는 국내 주요 ISP에 국제관문국 상에서 트래픽 차단을 요청하게 된다. 또한,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외국의 국가별 대표 침해사고대응팀과의 협력을 통해 감염PC를 조종하는 외국의 Botnet 통제서버를 제거할 예정이다. 이는 주요 침해사고 발생시 국제간 연락체계를 통한 신속한 정보공유 가능여부 및 국내 ISP 및 해외의 신속한 대응 가능 여부 등 국제 침해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김우한 KISA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장은 “국제 침해사고의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국제 공조가 보다 더 중요해졌다”면서, “이번 다국적 공동 모의훈련은 국제 공조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참여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인터넷침해사고에 의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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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홍보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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