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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SA, 악성코드 자동수집 기술 특허 출원
담당자 분석대응팀  김지상 Tel.02-405-5554  이메일
등록일 2008-06-10 조회수 10975
첨부파일 악성코드수집구성도-_-1212995243545.hwp    첨부파일 미리보기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이 자체 개발한 "악성코드 수집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 출원이 지난달 말에 특허 등록이 완료된 것으로 밝혀졌다.

[특허 번호: 10-0830434]

최근 웜바이러스는 변종 출현 주기가 매우 짧아, 하루에도 수많은 새로운 웜들이 출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유관기관 및 보안 업체의 대응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KISA는 “악성코드 자동화 수집 기술”을 개발하였고, 국내 인터넷망의 주요 구간에서 이 기술을 이용한 악성코드 자동수집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또한, 지난 2005년에 이를 특허 출원한 바 있다.

이 수집 기술은 △악성코드 감염여부를 자동으로 탐지하는 방법, △다중 IP를 이용하여 단시간에 대량으로 악성코드 샘플을 수집할 수 있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다.

KISA가 악성코드 수집 시스템을 운영하는 목적은, 국내에 새로운 악성코드 출현 시에 백신엔진 및 보안 프로그램이 신속하게 업데이트되어 사용자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거나 보안업체가 Anti-Virus 기술을 보다 용이하게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KISA 분석대응팀 류찬호 팀장은 “앞으로 국내 유관기관 및 보안업체에서 Anti-Virus 기술 개발 및 공공 연구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할 경우 본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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