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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공기관 정보보호 수준 제고 사업" 성과 기대이상 투자대비 수익률 338%
담당자 기반지원팀  이시흥 Tel.02-405-5595  이메일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11085
KISA 설문서 사업 참여 기관 97%, 업체 91% 사업지속 희망

정보통신부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을 통해 작년에 처음 시행한 ''''''''공공기관 정보보호 수준 제고 사업''''''''이 공공기관의 정보보호수준 향상 및 정보보호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업에 참여한 공공기관(60개)과 업체(42개)를 대상으로 KISA가 사업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관의 97%, 업체의 91%가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인터넷 침해사고(해킹, 바이러스 등) 예방 및 정보보호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응답했다.

KISA가 글로벌 IT 조사기관인 컴퓨터 이코노믹(Computer Economics)사의 투자대비수익(ROI : Return On Investment) 산출방식에 따라 이 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조사한 결과, 기관당 평균 투자비용 1.5억원에 대한 ROI는 약 5.06억원, 투자수익률은 338%로 나타나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보호 업체들은 당초 2003년도 정보보호산업 총 매출액을 4,900억원규모로 예상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 약 700억원(15%)의 직·간접 매출증대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작년 이 사업을 위해 정보보호 산업계에서는 71명의 신규채용이 이루어졌으며, 금년에도 작년 규모로 추진될 경우 직·간접적으로 필요한 신규인력이 542명에 달해 고용창출 효과가 매우 클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공공기관의 64%가 1억~5억원의 정보보호 예산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나, 실제로는 41%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였거나 확보하였더라도 2천만원 미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대폭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공기관은 또 정보보호 전담인력 및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계획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되어 정보보호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75%가 전담인력이 없거나 1명만을 보유하고 있을 뿐으로, 절반 이상이 추가확보 계획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의 85%가 정보보호 추가 교육도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밖에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사업수행의 충분한 기간 확보, 사업의 조기시행, 지원규모 확대 등이 건의됐다.

정보통신부와 KISA는 향후 사업의 개선 및 산업육성 정책 수립에 이번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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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홍보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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