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현재위치

Home >알림마당>보도자료

보도자료 RSS주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보도자료 상세화면

보도자료 상세화면으로 제목, 담당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의 정보를 제공

제목 KISA 개발 보안기술 세계표준 "눈앞"
담당자 암호인증기술팀  윤재호 Tel.02-405-5434  이메일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14389
2월29일 서울서 개막되는 IETF회의 거쳐 연내 확정될 듯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에서 개발한 정보보호 기술이 세계표준으로 추진된다.
KISA는 오는 2월29일부터 3월5일까지 서울서 개최되는 세계최대의 인터넷분야 표준화회의인 ''''제59차 IETF(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회의''''에서 KISA가 공인인증서비스를 위해 개발한 ''''식별번호를 이용한 본인확인 기술규격''''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거쳐 올해안에 세계표준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식별번호를 이용한 본인확인 기술규격''''은 개인공인인증서에 식별번호를 넣어 신원을 확인하는 기술로 우리나라에서는 인터넷 뱅킹 등에 이미 널리 사용중이다.

IETF회의는 7개의 인터넷 기술분야와 1개의 일반 및 운영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보보호 가운데 PKI(공개키기반구조)분야는 PKIX 워킹그룹에서 다루고 있다. PKIX 워킹그룹은 지난 2002년 KISA가 ''''식별번호를 이용한 본인확인 기술규격''''을 제안한 이후 인터텟을 통해 실무자들간 이를 꾸준히 논의, 연내 RFC 표준문서 채택을 추진중이다. RFC 표준문서 채택은 곧 세계표준화를 의미하는 것이어서 KISA는 이번에 제안한 규격이 올해안에 국제표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와별도로 KISA가 개발한 인터넷 정보 암호화를 위한 알고리즘인 ''''SEED''''는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개최된 지난 58차 IETF회의에서 제안된 이후 보안 메일 분야의 S/MIME 워킹그룹에서 표준화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국내기술규격이 IETF RFC표준문서로 채택되면 국제산업계의 표준으로 곧바로 통용될수 있어 국내 정보보호 기술의 우수성을 전세계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 KISA가 개발한 규격에 따라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국내 공인인증기관과 보안업체는 표준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새로운 공인인증서비스를 도입할 경우와 비교해 투자비용을 크게 절감하는 효과를 누릴수 있다.

KISA는 이번 서울 IETF회의에 앞서 IETF 보안분야의 Russ Housley의장을 초청, 2월27일 오전 10시 KISA에서 ''''최신 정보보호기술과 앞으로의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진뒤 KISA가 제안한 표준안들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벌일 예정이다.

한편 KISA는 IETF 회의뿐만 아니라, ISO/IEC, OMA (Open Mobile Alliance)등의 각종 표준화 회의에서 국내 정보보호 분야 기술규격의 세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영향력을 확대해 나아갈 방침이다.
이전글,다음글 보기
이전글 KISA, "불법스팸 청소합시다"
다음글 성인사이트 무료 회원 가입 피해 "조심"

담당자

내용문의 : 홍보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Home

메뉴선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