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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부터 韓·日 인터넷침해사고 공동 모니터링
담당자 정보전략팀  원순재 Tel.02-405-5161  이메일
등록일 2004-09-01 조회수 10977
조사, 통계분석 협력도 논의…양국 정보보호 협력 가속
내한 日 정보보호방문단 정보통신부, KISA, NCSC 방문

오는 10월에 한국과 일본이 인터넷 침해사고 공동 모니터링을 시작한다. 또 인터넷 침해사고 피해액 산출방식과 정보보호 지표관련 연구등도 공동수행키로 하는 등 양국간 정보보호 협력교류가 본격화 된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은 지난 29일 한국에 온 일본의 정보보호방문단이 정보통신부 및 KISA를 방문해 이같이 합의하고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방한은 지난달 KISA와 일본의 정보보호 담당기관인 IPA가 상호협력키로 일본 홋카이도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데 이어 이루어진 것이다. 日 정보보호방문단은 하야카시 IPA 정보보호센터장과 아카마츠 일본 경제산업성 정보보호정책실 사무관, 오바야시 JPCERT/CC 경영기획실장, 민간 조사회사인 IBT의 토미시마 마케팅담당 등 민관 전문가 총 8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KISA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는 국제적인 대표 CERT를 대상으로 추진해온 국제공동 침해사고 모니터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0월중 한-일 공동 인터넷 침해사고 모니터링 사이트를 개설키로 이번에 합의함에 따라 공동 모니터링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이같은 침해사고 공동 모니터링 합의는 지난달 한중일 IT장관회담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양국은 침해사고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공조체제를 갖추게 됐다. KISA는 이에앞서 미국의 카네기멜론 대학,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등과도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양국 실무담당자들은 스마트카드 평가관련 협력방안과 CCRA 가입을 위한 아시아권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또 ‘국가 정보보호수준 평가지표 한일 공동연구’, ‘침해사고 피해액 산출 방식 공동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방안과 각종 침해사고 피해현황 등 정보보호 통계자료를 교류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한국은 인터넷 침해사고와 관련해 축적된 데이터가 많고 대응수준이 일본보다 앞선 반면, 정보보호와 관련된 전반적인 연구수준과 자료보유량은 일본이 앞서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측은 이와 함께 한국의 스팸대응 및 개인정보보호 현황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본 정보보호 방문단 일행은 29일 입국, 30일 정보통신부를 방문해 양국간 정보보호정책분야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 뒤, 31일 KISA 이홍섭 원장을 예방하고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를 견학한다. 이어 9월 1일 국가정보원의 국가사이버안전센터를 둘러본 뒤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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