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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보안기술포럼(ISTF) 신임 의장에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이경구 단장
담당자 기반보호기획팀  신동명 Tel.02-405-5217  이메일
등록일 2004-07-01 조회수 12288
최근 개최된 2004년도 정기총회서 선출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이경구 산업지원단 단장이 「인터넷보안기술포럼(ISTF)」단장으로 선출됐다.
KISA는 지난 2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민간차원에서 인터넷 보안기술 표준화를 주도하는 「인터넷보안기술포럼」2004년도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경구 신임 의장은 취임인사에서 “국내 정보보호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등 유관기관 및 정보보호 업체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활용도가 높은 사실표준화 대상을 발굴하여 표준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포럼추진경과 및 회원가입현황(56개)을 보고하였고, 4기 의장단 선출, 4차년도 결산 보고, 5차년도 예산계획(안)·사업계획(안)을 승인하였다.

4기 의장단으로는 KISA 이경구 단장을 의장으로 선출한데 이어, 부의장은 이니텍의 김재근 대표이사를 선출됐다.

총회에서는 또 5차년도 주요 사업으로 네트워크 분과에서는 전자우편보안 표준 7건을 제·개정하고, IPS(Intrusion Prevention System)관련 표준화를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PKI/무선 분과에서는 인증기관간 상호연동을 위한 CTL(Certificate Trust List) 표준, 식별번호를 이용한 본인확인 기술 표준, 인증서 검증 알고리즘 표준을 제정하고, OCSP(Online Certificate Status Protocol) 및 시점확인 서비스 프로토콜 표준(안)을 개발하기로 하였다. 보안관리 분과에서는 시스템·네트워크 취약점 관련 도구 선정 지침과 침해사고 대응복구 지침, 취약점 분석·평가 모델, 정보보호 정책수립 지침 표준을 제정하기로 하였다.

「인터넷보안기술포럼」은 제정된 표준의 홍보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하여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으며, 국제적인 표준화 기구에도 적극 참여하여 국내 표준의 국제표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00년 6월 창립된「인터넷보안기술포럼」은 네트워크·PKI·무선·보안관리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인터넷 보안시장 활성화를 위한 표준화 관련 사업을 수행해왔다. 현재까지 유·무선 전자서명 인증서, 침입차단시스템, 침입탐지시스템, VPN, ESM, 전자우편보안 관련 23건의 표준을 제·개정하였으며, 정부 및 공공기관, 업체 등 각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인터넷 보안기술 관련 세미나, 워크샵 등의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포럼에서 개발된 표준을 IETF 및 ASTAP 등의 국제 표준화 기구에 발표하여 “암호 메시지 규격에서 SEED 알고리즘의 사용”과 “식별번호를 이용한 본인확인 기술”이 IETF의 표준초안(draft)으로 채택되는 성과를 올렸다. 2건의 표준초안은 연말에 RFC 표준으로의 채택이 유력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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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홍보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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