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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SA제안 공인인증규격 "亞 PKI포럼 표준"으로 확정
담당자 암호인증기술팀  전인경 Tel.02-405-5426  이메일
등록일 2004-03-12 조회수 13186
9일 싱가포르서 개최 아시아PKI포럼 회의서
국가간 인정땐 국내 인증서 亞서 맘대로 사용


국내에서 사용되는 공인인증서를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가 마련되었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3월 9 ~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PKI포럼 회의를 통해 아시아 국가간 공인인증 상호 인정을 위한 국내 기술규격을 기반으로 하는 ''''아시아 PKI 상호연동 가이드라인 v1.0''''이 아시아PKI포럼 표준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가이드라인에 따른 상호인증을 아시아 국가간에 서로 인정하게 되면 우리나라에서 발급한 공인인증서를 아시아 국가에서 맘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KISA는 2002년 9월 아시아PKI포럼에 국내 PKI 기술규격을 기반으로 하는 이 가이드라인을 제안하였으며 이후 약 1년 6개월간 아시아 각 국의 협의 과정을 거쳐 이번 3월 싱가포르 회의에서 최종 확정되었다. 특히 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은 실증 프로젝트를 통해 이 가이드라인의 실효성 검증을 이미 완료하였다.

''''아시아 PKI 상호연동 가이드라인''''은 국가별 인증기관간 상호인정을 위한 신뢰관계 구축 방안 PKI 주요 구성 요소인 인증기관, 사용자, 인증서 저장소간의 인터페이스 방법 인증서와 인증서 효력정지 및 폐지목록(CRL) 프로파일 인증서 검증 모델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국가간 공인인증 상호 인정이 이루어지면 국내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은 사용자는 다른 나라의 공인인증이 필요한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해당 국가의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지 않고 국내에서 발급 받은 공인인증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가이드라인은 국내 PKI 기술을 반영하여 개발된 것이어서 국내 PKI 업체의 아시아 수출시장 개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APEC TEL, EESSI등 비아시아권의 국가간 전자서명 상호연동성 확보를 위한 발판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KISA는 국가간 공인인증 상호인정 시범사업을 구상중이다. 아시아PKI포럼에서도 비즈니스 실무작업반 운영을 통해 국가간 상호 인정을 위한 다양한 비지니스 모델을 발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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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홍보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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