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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SA, 악성 은닉 코드 탐지 서비스 본격게시
담당자 사업총괄팀  장세정 Tel.02-405-5174  이메일
등록일 2005-12-19 조회수 14632
-게임 아이디 패스워드 유출로 인한 피해 방지 기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홍섭 원장, KISA)은 악성코드 은닉사이트 탐지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 국내 주요 게임 및 포탈사이트 등 네티즌이 많이 방문하는 70,000여개의 사이트 대상으로 자동점검 탐지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탐지시스템은 홈페이지가 해킹당한 후 악성코드 유포 및 중계 사이트로 악용되는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여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여 인터넷 사용자들의 개인정보 유출 및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내에서는 보안에 취약한 웹 서버들이 해킹 당해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악성코드가 삽입되고, 이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용자의 컴퓨터에 악성코드가 설치돼 게임 사이트 등에 대한 사용자 ID, 비밀번호, 게임머니 등이 유출돼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초기화면에 악성코드가 삽입되는 피해는 홈페이지 변조 피해와는 달리 외형상 변화가 없어 웹서버 관리자가 홈페이지 해킹 피해를 전혀 인지 못해 피해를 방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현실이었다.

KISA 관계자에 의하면 “이 서비스가 홈페이지에 의해 숨겨진 악성코드를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발견, 악성코드를 제거하고 관련된 중개 사이트를 차단함으로써 컴퓨터 사용자들의 피해를 획기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면서 6개월간 “시험가동 중 30,000여개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다수의 악성코드 중개 및 유포 사이트를 자동으로 발견, 조치를 취할 정도로 큰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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