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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부, 정보통신망 정보보호워크숍 개최
담당자    
등록일 2013-04-17 조회수 6719
첨부파일 130417 [보도] 정보통신망 정보보호워크숍(NETSEC-KR2013)개최.hwp    첨부파일 미리보기
NETSEC-KR 워크숍 사진.zip    첨부파일 미리보기

사이버테러, 사후대응 체계에서 사전예방 체계로 전환해야

- 제19회 NETSEC-KR 2013에서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 밝혀 -

 

 

□ 한국정보보호학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6, 17일 이틀 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9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워크숍(NETSEC-KR : Network Security Korea)을 개최하였다.

 

□ 3.20 사이버테러로 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한층 높아진 가운데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A Good Day to Secure : 생활 속 보안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o 이번 워크숍에는 관련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 김석우 한국정보보호학회장 및 조규곤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장 등이 참석해 워크숍을 축하했다.

 

□ 윤종록 제2차관은 축사에서 “이번 사고를 계기로 사이버테러 대응체계를 사후약방문격인 사후 대응체계 중심에서 이스라엘의 드론 시스템처럼 사전 예방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o 앞으로 “사전예방을 위한 거대 시장을 만들고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여, 지금까지 불필요한 비용을 초래한다며 골칫거리로 치부되던 정보보호산업을 미래 먹거리 및 일자리 창출 산업으로 승화시키는 창조경제적 발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o 또한, “사이버 세상은 모든 기기ㆍ단말ㆍ센서가 연결되는 사물지능통신(M2M 또는 IoT)의 새로운 지구(another planet)로 발전함에 따라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보안 패러다임이 필요하며, 이는 정보보호산업이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되는데 중요한 촉매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매년 개최되는 NETSEC-KR은 시의성 있는 정보보호 관련 주제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다양한 발표, 초청 특강, 세미나 형태로 구성되어 최신 기술에 대한 이론과 정보를 제공한다.

 

o 이번 워크숍은 KAIST 김용대 석좌교수의 ‘Physical Security for Cyber Physical Systems’라는 주제의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o 1일차에는 취약점 분석실전과 분석기초를 주제로, 2일차 세션1에서는 피싱․파밍 대응, 스마트 커머스 보안, 사이버보안 정책, 세션2에서는 최신 취약점 분석, 무선네트워크 보안, 보안 관제, 세션3에서는 스마트기기 보안, 게임 보안,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 끝으로, 미래부는 금번 워크숍에서 정보보호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논의하는 내용들을 검토하여 정책방향 수립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첨부 1. 워크숍 참고자료

2. 윤종록 제2차관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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