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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부, 홈페이지에 숨겨진 악성코드 꼼짝마!
담당자 미래부 정보보호정책과 오승곤 과장(02-2110-2920), 김주봉 사무관(02-2110-2924)   
등록일 2013-05-06 조회수 7267
첨부파일 130507조간+[보도]+홈페이지에+숨겨진+악성코드+꼼짝마!.hwp    첨부파일 미리보기
130507조간+[보도]+홈페이지에+숨겨진+악성코드+꼼짝마!.pdf    첨부파일 미리보기

홈페이지에 숨겨진 악성코드 꼼짝마!

- 미래부, 웹체크 프로그램 민간에 전수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국민들이 인터넷 홈페이지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기주)에서 악성 홈페이지 체크 프로그램(일명 웹체크)의 기능을 인터넷 포털의 툴바에 장착키로 하였다.

※ 툴바(tool-bar) :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시각적인 버튼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모아놓은 것

 

□ 웹체크는 이용자가 접속한 웹사이트의 위험성을 안내해 주는 보안 프로그램으로, 웹사이트에 악성코드가 있거나 피싱위험이 있는 경우, 경고화면을 통해 접속을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 미래부는 웹체크의 기능을 민간 기업에 이전함으로써 국민들의 안전한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우선적으로 NHN이 관련기능을 담아 5월 7일부터 서비스하기로 밝혔다.

 

□ 박재문 미래부 정보화전략국장은 “이제 인터넷은 국민생활에 있어 물과 같은 존재이므로, 온국민이 인터넷을 깨끗하게 보호하고 정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앞으로, 미래부는 포털사, 보안업체 등 다양한 민간기업들이 웹체크 사용을 확대하도록 하는 등 안전한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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