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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진흥원, 광주·전남 지역사회 밀착경영 본격 추진
담당자 재무회계팀  홍현표  전화 061-820-1467 이메일
등록일 2018-02-13 조회수 5660
첨부파일 20180213-KISA-보도자료(인터넷진흥원, 광주전남지역사회 밀착경영 본격 추진).pdf
20180213-KISA-참고사진1(나주청사 전경사진).jpg
20180213-KISA-참고사진2(지역봉사-산타원정대).jpg
20180213-KISA-참고사진3(지역대학생 대상 견학).jpg
20180213-KISA-참고사진4(지역대학생 대상 견학).jpg

 

인터넷진흥원, 광주·전남 지역사회 밀착경영 본격 추진

- 2018년도 지역제한 경쟁입찰 확대, 신규 채용시 지역인재 30% 의무 채용 -

- 에너지, 자동차 등 지역특화 산업의 ICT 경쟁력 강화 및 보안 내재화 지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광주·전남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특화 산업의 ICT 경쟁력 강화 및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사회 밀착 경영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진흥원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52조에 근거해 설립된 공공기관으로서 20177월부터 광주·전남 혁신도시로 이전하여 사이버 보안과 인터넷 산업 진흥의 공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광주·전남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으로 임직원 458(협력업체 직원 포함 550여명)이 광주·전남 지역으로 이주하여 주택의 매매 및 차입, 사택 입주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 중

 

인터넷진흥원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국가계약법*에 근거한 지역제한 경쟁입찰을 통해 용역, 구매 발주시 광주전남지역 업체들과 상생 협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터넷진흥원은 최근 3년 동안 176억원 규모의 나주 청사 신축 및 각종 구매 분야에서 광주·전남지역 업체를 선정했으며, 2017년 나주청사 구내식당 위탁 운영시 최초로 광주·전남지역 제한경쟁 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관련근거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1조 제1항 제6

 

또한,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정부정책에 맞춰 인터넷진흥원도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30%(‘1723.1%)로 확대할 계획이다. 2018년도부터 기존 2점이었던 지역인재 가산점을 최고점인 10점으로 확대하고, 2018년도 3월 무기계약직 채용(12)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인턴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청년인턴을 20명 규모로 채용한다.

또한, 인터넷진흥원은 기관의 고유 업무를 활용해 자동차, 에너지, 산업공단 등 광주·전남 지역 특화산업의 ICT 경쟁력과 정보보호 내재화를 지원하는 사업도 2018년도에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지역 중소기업 맞춤형 정보보호 컨설팅과 결과 조치를 위한 보안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고, 지역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구성·운영, 실무자·일반인 대상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활용 실무교육 실시, 터넷 신산업(블록체인, 핀테크, 온라인 광고 등)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주요 시범사업 우선 적용, 지역사회협력위원회 발족·운영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고용 계약형 정보보호 석사과정 운영(조선대학교), 전국 정보보호동아리 연합회(전남대학교) 지원 사업 등 현재 추진 중인 지역사회의 정보보호 인재양성도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인식수준 제고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 주요 사업 : 지역 중소기업 정보보호 애로상담,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민감 정보보호 조치 및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정보보호 전문교육·세미나 등

 

KISA는 광주·전남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보호시설 아동 등 사회적 배려대상 가구에 생활비 및 의료비 보조, 빛가람 산타원정대 구성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역 학생 대상 채용정보 설명 및 견학 프로그램 운영도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기관의 고유 기능과 전문성을 반영한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추진한다.

 

KISA 김석환 원장은 인터넷진흥원은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그 뿌리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 지역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오신 분들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이를 기관 경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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