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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이버 보안 경보 문자서비스(SMS) 된다
담당자 대응지원팀  심재홍 Tel.02-405-5534  이메일
등록일 2008-09-03 조회수 9704
- KISA, 2일 SK텔레콤, KTF, LG텔레콤과 사이버침해사고 공동대응 협약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서울파이낸스센터 21층에서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3개사와 사이버 침해사고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비해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 휴대폰을 통한 보안공지, △이동통신망 침해사고 발생 시 공동대응, △이동통신 가입자 개인정보 보호, △공동 캠페인을 통한 가입자 보안인식 제고 등이다.

최근 무선 인터넷 사용이 증가하고 유무선 통합 환경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보보호 전문기관과 국내 대표 이동통신 3사 간에 보다 긴밀한 협력을 위하여 협약이 체결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날 체결된 양해각서를 통해 4개 기관은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 이동통신 가입자에게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휴대폰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휴대폰 취약점 및 악성코드 관련 정보의 상호 공유, 정기적인 대응훈련 실시 등을 통해 이동통신망에서의 침해사고에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휴대폰 바이러스가 발생한 적이 없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350여개에 이르는 휴대폰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단말기 사용 증가 및 3세대 서비스의 확대로 그 어느 때보다 휴대폰 바이러스 발생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KISA 황중연 원장은 “무선인터넷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유선 인터넷 환경에서의 이용자 보호는 물론 휴대폰을 이용한 무선 인터넷 이용자에 대한 보호서비스도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4500만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이동통신 사업자와 공동으로 유무선 인터넷 이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더 한층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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