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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홍섭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원장 아시아 PKI포럼 제3대 의장에 선출
담당자 이용보호기획팀  김로사 Tel.02-405-5487  이메일
등록일 2004-07-09 조회수 12158
8일 상하이서 개최된 아시아PKI포럼 정기총회서

이홍섭 한국PKI포럼 의장(겸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원장)이 7월8일 중국 상하이 오쿠라 가든 호텔에서 개최된 아시아PKI포럼(www.asia-pkiforum.org) 정기총회에서 제3대 의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아시아PKI포럼 부의장으로 중국 국가정보센터 ‘리안 두’ 부원장과 일본 후지쯔그룹 ‘나오유키 아키쿠사’ 회장을 선임했다.

이에 앞서 김창곤 현 정보통신부 차관이 제2대 아시아PKI포럼 의장(2003년6월~2004년 4월)으로 선출된 바 있어 우리나라는 2년 연속 아시아PKI 의장을 배출한 국가가 됐다. 이홍섭 의장은 지난해 총회에서 한국대표로 참가,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 진출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아시아PKI의장은 임기 1년에 1년 연임이 가능하다. 아시아PKI포럼 초대 의장(2001년6월~2003년6월)은 일본 히타치그룹 회장인 츠토무 가나이, 2대 의장은 당시 정보보호진흥원 원장이던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이 역임했다.

이홍섭 아시아PKI포럼 신임 의장은 8일 취임사를 통해 “전임 의장이셨던 김창곤 현 정보통신부 차관에 이어 이번에 아시아PKI포럼 의장으로 선출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역내(域內) 비회원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신규회원국 확보를 추진하고, EESSI·OASIS 등 관련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해가면서 아시아PKI포럼의 활동결과를 적극적으로 대외에 홍보하여 아시아PKI포럼을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기구로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아시아 PKI 포럼 상하이 정기총회에서는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한학희 이사가 국제협력 실무작업반 의장에,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선임연구원 조규범 박사가 법·제도 실무작업반 부의장에 선임돼 우리나라가 아시아PKI포럼 활동을 사실상 주도하게 됐다. 우리나라는 이번 아시아PKI포럼을 계기로 전자서명 선진국으로서 국제적 위상 강화, 아시아 지역의 국가간 전자서명 상호연동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제도적 표준화 활동을 주도할 수 있는 환경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시아PKI포럼은 2001년 6월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 6개국이 주도해 전자서명을 기반으로 한 역내(域內) 전자상거래 활성화, 그리고 국가간 전자서명 상호연동 표준화와 관련된 법제도, 정책, 기술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아시아PKI포럼은 해가 갈수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최근 보잉(Boeing)社를 비롯한 다국적기업과 베트남 등 아시아권 비회원국들도 아시아PKI 포럼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PKI포럼은 4개 실무작업반(법제도, 사업, 상호연동, 국제협력)을 두고 있으며 각 작업반은 ▲ 국가간 전자거래의 법적 이슈에 대한 비교·연구 ▲ PKI 공동사업 개발을 위한 협력 ▲ 아시아PKI 상호연동 가이드라인 제작 추진 ▲ PKI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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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소통협력실 이애진 전화 061-820-1026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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