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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T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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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콜롬비아) 2018년 글로벌 정보보호 산업시장 동향조사
등록일 2019-02-12 조회수 673
첨부파일 중남미시장(콜롬비아).pdf   첨부파일 미리보기

▶ (환경) 콜롬비아는 ‘64년부터 시작된 오랜 내전으로 체계적인 정보통신 산업에 대한 투자가 부진했지만, 최근 국가 차원에서 대대적인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추진 중

▶ (시장현황) 콜롬비아의 정보보호 시장은 물리보안 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됨

  • 1964년 이후 52년간 게릴라와의 내전으로 인적 경비 및 CCTV등 감시와 접속제어와 같은 물리보안 시장 중심으로 성장

 • ‘16년 게릴라와의 평화협정 발효에도 불구하고, 치안 불안 및 강력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치안용 장비, 사이버 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전자보안 장비 수요 증가

 • 금융기관, 서비스 부문 등 산업설비, 공공기관 분야에서 전국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정보보호 장비 및 서비스의 수요가 늘고 고급화·첨단화 전망

▶ (사업자 및 경쟁현황) 보안 방범 제품은 대개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미국, 독일, 한국, 중국, 영국 보안업체들이 현지 대리업체를 통해 민간 및 정부 시장에 제품 공급 중

 • '17년 콜롬비아의 CCTV카메라 수입은 중국, 대만, 체코, 미국 순이며, 한국의 시장점유율은 1% 미만

  • Microsoft는 콜롬비아에 사이버 범죄예방 센터를 설립(‘13.11),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서비스 2위 업체인 CyberArk 역시 콜롬비아를 포함한 중남미 지역에 진출

▶ (주요 동향)

 • 수도 보고타의 대형 쇼핑센터에서 폭탄테러 사건 발생(‘17.6)을 계기로 콜롬비아 상인엽합(FENALCO)은 쇼핑센터 보안 강화

 • ‘16년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과 내전종식 평화협정 체결 및 FARC의 무장해제(’17.06)

▶ (진출전략) 정보보안시장을 미국과 유럽이 양분하고 있으므로, 커스터 마이징과 AS 강화를 통한 차별화가 필요, 기존 진출 한국기업(SI) 등과 신규 프로젝트 발굴 및 현지 공동진출 추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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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 해외사업팀 박형준 전화 061-820-1328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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